머리 보다 몸

편도체 활성화 -> 몸의 변화 -> 이를 대뇌가 감정으로 해석 -> 감정 인지.

부정적 감정이 생기면 생각으로, 머리로 이를 해결하려 하지 말자.

몸을 움직이고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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