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져도 다시 일어서는 힘 ― 회복탄력성, 그리고 독서와 글쓰기
박근필 칼럼] 무너져도 다시 일어서는 힘 ― 회복탄력성, 그리고 독서와 글쓰기
3부작 칼럼 중 마지막 3부입니다.
지난번 3부작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3부작 연재였습니다.
마지막 편이 게재되었으니 이것으로 끝... 이면 아쉽지요.
다시 데일리벳에 몇 가지 주제로 칼럼 제안을 했습니다.
결과는?
잠시 텀을 갖고 연말 즈음 연재하기로 했습니다.
적극성을 가지세요.
먼저 제안하고 두드리세요.
아님 말고입니다.
하지만 전 열릴 때까지 두드립니다.
여러분도 그러시길 바랍니다.
기회는 발견하고 기획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