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인생 영화 추천받았었다.
그중에서 우선 인투 더 와일드 봤고,
다음으로 뷰티풀 라이프 봤다.
영화에 대한 배경 정보 전혀 없이.
괜찮더라.
난 가수가 꿈이었을 만큼 노래를 좋아해서 더 볼만했다.
보면서 와,, 저 남자 배우 노래 진짜 잘한다.
그냥 잘하는 게 아니라 목소리 정말 매력적이다.. 하면서 봤다.
다 보고 난 후, 어디서 본 것 같아서 검색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그 유명한 크리스토펴였다.
헛웃음이 났다.
이 가수가 연기도 할 줄은 몰랐다.
한때 청하랑 같이 부른 노래 지겹도록 들었는데..
요즘도 종종 듣고.
아무튼 결론은 볼만한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