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말하는가보다 누가 말하는가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메시지보다 메신저가 중요해지고 있단 말.
어떻게 하면 나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까,
호감과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