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 독서토론이 결합된 북클럽, <필북>
(오타, 건마사 -> 검마사)
어제 필북 2기 1주 차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정 도서는 검마사 작가님의 <루틴의 설계>.
먼저 이 책의 저자, 검마사 작가님의 특강 30분.
알찬 강의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다음은 QnA 시간.
10분 정도 계획했는데, 멤버분들의 적극적인 질문과 작가님의 성실한 답변으로 30분이 지났습니다.
끝으로 약 1시간 독서 토론을 진행.
각자 와닿은 문장을 소개한 후 자유롭게 생각을 주고받았습니다.
위로와 격려의 말도 오갔죠.
제가 원했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주 차 모임 후 단체방 메시지.
2주 차 지정 도서는 <회사 없는 세계에서 살아남기>입니다.
저자이신 부아c 작가님의 특강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북 덕분에 매주 월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월요병은 다른 세상 얘기죠.
여러분도 책을 혼자서만 읽지 말고 여러 사람과 함께도 읽어 보세요.
혼자 읽을 때는 경험할 수 없는 전혀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배움의 깊이가 깊어지고 시야의 폭이 넓어집니다.
소중한 서연도 생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