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나

인생 영화

by 박근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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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스레드에서 인생 영화 댓글 달아 준 것 중에서 하나씩 보고 있다.

노트북 봤고, 뷰티풀 라이프 봤다.

둘 다 괜찮았다.

어제는 댓글엔 없었지만 넷플에 '논나'라는 영화가 보이길래 아무 정보 없이, 기대 없이 봤다.

그런데

.

.

.

내게 인생 영화가 딱히 없었는데 드디어 생겼다.

이 영화 안에 모든 게 담겨있더라.

감동, 재미, 질문, 생각할 거리, 메시지(인사이트) 등.

지루할 틈 없이 봤다.

때론 웃기고 때론 감동적이고..

나라면 어땠을까, 나도 저럴 수 있었을까, 나도 저런 나라 저런 문화에서 살아 보고 싶다, 부럽다,,

다양한 생각을 하며 봤다.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생각난 문장 두 개.

1. 내 안에서 솟아나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보려 했다.

2. 하려는 자는 방법을 찾고, 하지 않으려는 자는 핑계를 찾는다.


넷플에 있으니 꼭 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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