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렌시아 단어 들어봤는가?
투우할 때 소가 잠시 숨 고르며 안전하다고 느끼는 구역이다.
피난처, 안식처라는 뜻.
사람도 자기만의 퀘렌시아가 필요하다.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여서 심신이 고달플 때,
퀘렌시아에서 회복과 충전을 하는 거다.
꼭 공간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그러한 시간이라도 갖는다면 그것 역시 퀘렌시아라고 할 수 있다.
나만의 퀘렌시아를 꼭 장만하고 힘들 때 잘 이용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