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드림피아)
고등학생 대상 수의사 직업인 특강 다녀왔다.
오늘은 1학년이었다.
한 학생이 초등학생 때부터 수의사가 꿈이었다고 하더라.
그런 학생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강연하는 데 큰 힘이 된다.
훨씬 덜 힘들다.
강연 끝나고 학생에게 언제든 물어볼 거 있으면 이메일 달라고 했다.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
물론 성인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