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북 3기에도 멋진 분의 특강은 계속됩니다

동반성장 북클럽 <필북>

by 박근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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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저는 동반성장 북클럽 <필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2기 활동 중이죠.

한 기수당 4주로 운영됩니다.


다음 주면 2기가 벌써 3주 차입니다.

시간은 왜 이리 빠른지 참..


아무튼 그래서 3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는 게 제 스타일.

3기는 11월 중순에 시작합니다.

상세 내용은 조만간 올릴 모집 공고를 참고해 주세요.


며칠 전 3기 특강을 맡아줄 강연자 2분 섭외를 마쳤습니다.

추가로 더 모실 수도 있습니다.


먼저 한 분을 소개합니다.

요즘 정말 핫하신 분이죠.

9월 말에 출간된 책이 벌써 7쇄를 찍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누군지 아시겠죠?




'책과강연' 대표이기도 한 <위로는 서툴수록 좋다> 저자 이정훈 작가님입니다.




저도 책 나오고 바로 읽고 리뷰도 남겼습니다.




뭐랄까,, 담백한 두부 같은 책이었어요,

읽고 나서 '아, 나도 에세이 얼른 쓰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 책 외에도 예전에 <10권을 읽고 1000권의 효과를 얻는 책 읽기 기술>, <쓰려고 읽습니다>를 읽었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저의 독서 패러다임에 균열을 내줬지요.


이정훈 작가님이 필북 3기 특강에서 어떤 인사이트를 나눠 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곧 다른 한 분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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