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할 수 없다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Oct 23. 2025
노력하는 건 좋다.
그런데 가시적인 성과나 결과물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도록 하자.
브랜딩에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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