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브랜딩 할 때 강점을 어필하는 건 당연히 중요하다.
그런데 약점 역시 드러낼 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타자가 약점을 드러낼 때,
약점도 드러낼 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해 준다.
나와 같은 사람이구나, 동질감도 느껴서 친밀감도 높아진다.
취약성 기반의 신뢰하고 한다.
나의 강점과 약점 모두를 드러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