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필북 2기 3주 차 모임이 있는 날이다.
필북 덕분에 월요일이 너무 기다려져서 좋다.
어떤 책, 어떤 문장, 어떤 생각, 어떤 관점을 만날까 기대된다.
독서 모임 경험이 없다면 적어도 꼭 한 번은 경험해 보시길.
후회하지 않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