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광화문 영풍문고에서 널 만나는구나."
방금 불x친구에게 사진과 함께 받은 톡이야.
출간 3개월 되어가는데 아직 매대에서 볼 수 있다니.
그저 고마울 뿐. :)
초1 아들도 귀엽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