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남과 대화하는 것이고 글은 자신과 대화하는 것이다."
세네카의 말이다.
매일 꾸준히 글을 써서 자신과 대화를 많이 하자.
그럼 나에 대해 더 잘 알게 된다.
나에 대해 잘 알아야 뭐든 잘, 제대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