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해보자
씨앗을 찾아서..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Oct 4. 2023
작년 말 전까지의 나는,
잘 못하는 것은 하지 않으려 애쓰며 살았다.
모자라고 어설픈 사람으로 보이기 싫어서.
잘 몰라도 한 번 해보자라고 바뀌니 삶이 달라졌다.
드라마틱하게.
지난번 씨앗(미팅)만 해도 그렇다.
전혀 생경한 분야인데 일단 만나서 얘길 나눴다.
그럼 접점을 찾을 수도 있으니까.
keyword
씨앗
미팅
변화
매거진의 이전글
회고
리더와 완벽주의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