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해보자

씨앗을 찾아서..

작년 말 전까지의 나는,

잘 못하는 것은 하지 않으려 애쓰며 살았다.

모자라고 어설픈 사람으로 보이기 싫어서.


잘 몰라도 한 번 해보자라고 바뀌니 삶이 달라졌다.

드라마틱하게.


지난번 씨앗(미팅)만 해도 그렇다.

전혀 생경한 분야인데 일단 만나서 얘길 나눴다.

그럼 접점을 찾을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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