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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일어난 사건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렸다는 것도 나는 배웠다.
-> 맞다.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하다.
해석에 따라 대처도 달라진다.

내가 더 견딜 수 없다고 생각한 후에도 한참을 더 견뎌 낼 수 있음을 나는 배웠다.
-> 맞다. 더 이상은 견디기 어렵다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결국 견뎌냈고 견디고 있다.

내가 알지도 보지도 못한 사람에 의하여 내 인생의 진로가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 맞다.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인생의 귀인을 만나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내가 그랬다.

글을 쓰는 일이 대화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 마음의 아픔을 덜어준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 맞다. 글을 쓰면서 치유의 힘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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