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이프 코칭
코칭과 컨설팅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얼핏 보기엔 비슷해 보여 혼용되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코칭
코치는 질문과 대화를 통해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보통 관계가 수평적입니다.
컨설팅
컨설턴트는 클라이언트가 의뢰한 분야에 전문가로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관계는 상대적으로 수직적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코칭은 '답을 찾도록 돕는 일'이고, 컨설팅은 '답을 제공하는 일'입니다.
어제 필라이프 코칭 오픈 소식을 전했습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저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는 아닙니다.
누군가의 인생을 설계해 줄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정답을 쥐고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40년이 넘는 시간을 살면서 크고 작은 파도를 여러 번 마주했고,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도 겪었습니다.
진로(직업) 문제, 투자 문제, 가족을 포함한 인간관계 문제까지.
이 중 일부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저도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제가 잘나서, 대단해서, 크게 성공해서 필라이프 코칭을 시작한 게 아닙니다.
과거에 힘든 시기를 겪어봤고 지금도 나름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기에,
제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비슷한 시간을 지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경청하는 자세는 저의 오래된 강점입니다.
그래서인지 학창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주위 많은 사람의 고민을 들어주었고,
그들은 제게 항상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필라이프 코칭은 심리 치료나 심리 상담이 아닙니다.
명쾌한 솔루션을 드리는 자리도 아닙니다.
질문과 대화를 통해 지금의 고민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무엇을 오해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면 좋을지를 함께 정리해 보는 시간입니다.
감사하게도 어제 오픈하자마자 몇 분이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일정을 조율해 이번 달에 코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필라이프 코칭의 문을 두드리는 일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 삶의 문제들 중에는 혼자서는 풀긴 어렵지만, 누군가와 차분히 이야기 나누다 보면
의외로 실마리가 보이는 것들이 많습니다.
필라이프 코칭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https://forms.gle/HCBsSjeKGtxahPG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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