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인데 이웃이 늘지 않아 스트레스 받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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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종종 들어가 보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십수 권? 수십 권?의 책을 내신 유명한 작가님이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강연(강의), 코칭도 왕성하게 하시죠.


거의 매일 포스팅이 올라옵니다.

배울 내용도 많습니다.


이 분의 이웃수는 몇 명일까요?

5천 명이 되지 않습니다. 4천 명 대죠.

글에 댓글은 거의 달리지 않고 하트(좋아요)도 보통 한 자릿수입니다.


이 분 만이 아닙니다.

또 다른 작가님도 비슷한 경우입니다.

지금은 블로그 활동이 뜸하신데,

하실 때도 이웃수는 천 명대, 좋아요와 댓글은 거의 없거나 한 자릿수였습니다.

그런데 출간도 여러 권 하셨고 그중 꽤 인기를 얻은 책도 있었죠.

강연 등 외부 활동도 활발히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퍼스널 브랜딩 시대에 이웃, 팔로워, 구독자 수가 중요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이 숫자에만 매몰되진 마세요.

내가 가진 콘텐츠의 내실을 다지는 게 더 중요합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야 한다는 의미죠.

책도 여기에 포함되고요.


내가 블로거인데 이웃수가 너무 늘지 않는다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좋아요와 댓글이 적게 달린다고 주눅 들지 마세요.

내 콘텐츠가 좋으면 결국 세상이 알아줍니다.

그리고 나를 알릴 플랫폼은 블로그만 있는 게 아닙니다.

다른 플랫폼으로 갈아타거나 병행하는 것도 고려하세요.


한 줄 요약.

팔로워(구독자) 수는 중요하면서 중요하지 않다.

콘텐츠는 진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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