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 필요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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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필요한 건 '개소리 탐지기'" (구본권 전 사람과디지털연구소장)

https://www.youtube.com/watch?v=Riz1k3oq_tY


의사·변호사 같은 전문직이 AI 때문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AI를 잘 다루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양극화된다는 내용의 영상입니다.


AI 요약,


영상 핵심 요약

제프리 힌턴이 예측한 “5년 뒤 방사선과 전문의의 종말”은 현실이 되지 않았고, 오히려 AI를 적극 학습한 영상의학과 의사의 수요가 늘어났다는 사례를 듭니다.

전문직 자체의 존폐보다, AI를 학습하고 자신의 전문성과 결합하려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격차가 문제라고 강조합니다.

AI 시대 핵심 역량으로는 ① 계속 배우고, 버리고, 다시 배우는 능력(런·언런·리런), ② AI 결과를 감별하는 ‘헛소리 탐지 능력’, ③ 형식지를 넘어 현장에서 체득되는 암묵지와 협업 능력을 제시합니다


3줄 요약

AI는 전문직을 없애기보다는, AI와 함께 성장하는 사람과 멈춰 있는 사람을 가른다.

살아남는 개인은 계속 배우고(학습), 버리고(언러닝), 다시 배우며, AI 결과를 비판적으로 감별한다.

강력한 개인의 시대일수록, 뛰어난 동료와의 협업과 인간 사이의 상호작용이 더 중요





내 생각.


1.

위기가 닥쳤을 때 가만히 있으면 당한다. 기회로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인공지능이 나를 대체할까 두려워하고만 있지 말고, 어떻게 그것을 활용하고 부릴 수 있을지를 연구하자.

우선 배워야 한다. 그래야 생존한다.


2.

정보와 지식의 유통 기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런, 언런, 리런을 일상화하자.

다른 말로 평생 베타버전, 무한 학습자가 되자.


3.

김덕진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인공지능은 정답을 주는 녀석이 아니라 대답을 주는 녀석이라고.

인공지능의 답변을 정답이라 맹신하지 말자.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수용하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자.

내 생각까지 외주화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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