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수의사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부모는 뭘 물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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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열린신문에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제목 : 아이가 수의사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부모는 뭘 물어야 할까?
수의사에 국한된 글이 아닙니다.
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직업, 진로 선택 시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이 요즘 칼럼 쓰는 일이 늘었습니다.
블로그 글과는 성격과 결이 달라서 좋습니다.
더 진지하게, 더 참신하게, 더 나답게 쓰려고 노력합니다.
문장력과 필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런 환경에 저를 몰아넣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도 환경을 잘 활용하세요.
책을 더 잘 읽고 싶다면 독서 모임에 참여하세요.
글을 더 잘 쓰고 싶다면 내 글에 책임감이 부여되는 곳에서 글을 써보세요.
꼭 언론사의 칼럼이 아니더라도 예전 제가 잠시 했었던 포스타입도 좋고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도 좋습니다.
책임감이 스트레스와 부담을 주겠지만 필력 향상이라는 선물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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