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파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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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수는 꼭 그래야만 했나 [박근필 작가 칼럼]
부제 : 직장은 사라져도 직업은 남는다
다음은 칼럼 요약입니다.
진료에서 한 가지 처치에만 의존하는 수의사가 위험하듯, 한 직장과 월급에만 기대는 삶도 언제든 흔들릴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영화 〈어쩔 수 없다〉의 만수를 예로 들어, 직장이 사라지면 함께 무너지는 ‘직장인’이 아니라, 어디서든 자신의 일을 만들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직업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회사에 충실하되 동시에 회사 밖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나만의 일, 작은 사이드 수입, 글쓰기·강의·프로젝트 같은 경험을 병행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만수에게 부족했던 것은 재능이나 거창한 용기가 아니라, 직장 밖에서 자신을 증명해 본 작은 시도들이었으며, 지금 나 자신은 직장인인지 직업인인지 스스로 질문해 보자는 메시지로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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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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