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은 작년 8월 작성한 겁니다.
벌써 반 년이 넘었네요.
개인적으로 주문해서 만든 첫 개인 명함이었습니다.
최근 '그로쓰 퍼실리테이터'라는 정체성을 정립하였고,
'칼럼니스트'와 '커리어 스토리텔러'로서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두 번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제 프로필과 박근필성장연구소 링크를 텍스트로 남겼지만,
명함 받는 분들이 주소를 타자로 입력해 들어가기엔 불편해서,
실제로 들어가 내용을 확인하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 같단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두 곳 모두 QR 코드를 추가했습니다.
이미 수십 곳에 사용했습니다.
명함은 나를 잘 나타내야 하기도 하지만,
받는 사람 입장을 고려해야 진짜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여러분도 나만의 명함을 만들어 보세요.
온라인 명함도 중요하지만, 물성을 지닌 명함도 여전히 필요합니다.
내 명함 한 장이 인생을 뒤바꿀 대단한 기회를 물어다 줄 수도 있답니다.
물론 포트폴리오도 탄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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