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을 따지기 전에 양이 우선이다

우리는 효율 만능주의에 절어 살고 있다.

아직 양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벌써부터 효율을 따진다.

생각보다 효율이 낮다고 느끼면 냉큼 방법이나 방향을 바꾼다.


이런 식이면 곤란하다.

기도를 한다고 생쌀이 밥이 되진 않는다.

충분한 양을 채운 후 효율을 논해라.

그전엔 무의미하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쓸수록 나는 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