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채현 선생님, 김명철 선생님, 부아c 님.
총 세 분께서 추천사를 써주셨습니다.
1. 설채현 선생님.
수의사, 동물행동(교정) 전문가이십니다.
반려동물 보호자라면 너무나 잘 아실 거라 별다른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듯하네요.
2. 김명철 선생님.
고양이 전문 수의사 선생님이세요.
집사(반려묘 보호자)님들이라면 모르실 수 없는 분이죠.
3. 부아c 님.
어쩌면 제가 책을 낼 수 있는 계기의 시발점을 제공해 주신 은인 같은 분입니다.
<부의 통찰>을 읽고 블로그를 시작해 도미노처럼 일련의 일들이 일어나 지금의 종이책 출간까지 이르렀으니까요.
투자뿐만 아니라 사람, 인생, 삶에 대한 인사이트가 뛰어나십니다.
뭉치라는 귀여운 포메라니안 보호자이시기도 하고요.
훌륭하신 분들의 추천사를 제 첫 책에 싣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고 축복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말씀드릴 테지만,
진심으로 세 분께 감사합니다.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
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