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 책 최종 표지와 제목, 부제가 나왔습니다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 오늘도 동물병원은 전쟁 중.

by 박근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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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와 제목, 부제는 인쇄 직전까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수정에 수정을 거친다 들었습니다.

제게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표지, 제목, 부제의 중요성을 잘 알기에 출판사 측과 머리를 맞대고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해 최종 표지,

제목, 부제가 나왔습니다.


제목 :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부제 : 오늘도 동물병원은 전쟁 중.


특별한 일이 없다면 이대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출간은 빠르면 10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표지 관련 설문에 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 전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어요.

좋은 의견 모두를 반영하고 싶었지만,

책이라는 게 대중의 의견, 저의 의견뿐만 아니라 최종 출간을 집행하는 출판사 측의 의견 또한 중요합니다.

적절한 타협과 조율을 거쳐 최고 최선을 선택하고 결정하게 됩니다.

그 결과물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저는 흡족합니다.


모쪼록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 눈길을 확 사로잡을 수 있는 표지와 제목, 부제가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에 감사합니다.


다음 저의 책 관련 포스팅은 출간 소식이 될 것 같네요.

출간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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