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인 현실에서 나를 구하다

고마운 것들.



불과 작년 11월 전까지 쭉 그렇게 살았다.

인생, 삶, 현실은 지옥이라고.

지옥에 온 이유가 있겠지.

벌 다 받고 가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3가지가 날 살렸다.

책.

글쓰기.

적극적인 행동.


아직도 완전히 위의 생각을 떨쳐버리진 못했다.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이 더 자리 잡아가고 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두 번째 라디오 여성시대에 사연 소개(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