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다운 모습

마녀 사냥은 그만.

by 박근필 작가

어른들은 서로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같이 증오할 사람 하나를 필요로 하는 것 같았다.

-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마녀 사냥.

약자 괴롭히고 조리돌림.


사회에 책임도 있지만

개인에게도 책임이 있다.


진짜 어른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자.

언행일치되는 모습.

따뜻한 모습.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미치고 몰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