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쓰자

매일 짧게라도 쓰자.
어디에든.

분명 나중에 고맙다, 잘했다는 생각이 들 거다.

나 역시 40에 글쓰기를 시작한 게 천만다행이고 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 생각한다.

글쓰기는 인생을 바꾼다.
통으로 바꾼다.
이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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