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Oct 30. 2023
만 원이 구겨진다고 그 가치가 오천 원이나 천 원짜리가 되지 않듯이..
<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밀알샘 김진수.
자존심 상하는 일,
마음에 상처가 되는 말,
엉망이 된 일로 인해 작고 초라해질 때가 있다.
내가 무쓸모해 보일 때.
하지만 나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나는 그대로 나다.
나의 일
나의 직함
나의 상황을 나의 가치와 동일시하지 말자.
나를 고유한 나 자체로 바라보자.
외부 간섭을 배제한 순수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