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두지 말자

불가능하다 생각하지 말자.

일을 시작하지도 않고서 우리는 얼마나 자주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가? 얼마나 자주 우리는 자신을 부적당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모든 것은 우리가 선택한 사고방식에, 그리고 그것들을 지속해서 받아들이 는 데 달려있다.
_피에로 페루치

- <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밀알샘 김진수.

가능하다 생각하고 시작하고 도전하자.
미리 나의 한계를 설정하지 말자.
나의 상단은 무한히 열려 있다.
나 자신을 믿자.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일상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