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Oct 31. 2023
지금 나는 일상에서 해답을 찾고 있다. 일상 모든 것들이 나를 일깨워주는 스승이 된다. 삶의 방향도 일상 속에서 찾고, 질문에 대한 해답도 일상가운에 모두 존재한다. 글을 쓰니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걷다가 잠시 멈춰 선다. 떠오른 생각이 있다. 그 생각을 잡기 위해 벤치 위에 앉아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평범한 일상은 이렇게 글이 된다.
- <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밀알샘 김진수.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한다.
소중하니 놓치지 말자.
소중하니 잊지 말자.
소중하니 기억하자.
그러니 쓰고 또 쓰자.
일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