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도 가르쳐 줄 수 없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말에서 나는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우리는 누구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쳐 줄 수 없다.

단지 자신 안에서 그것을 발견하도록 도울 수 있을 뿐이다.'
- <평범한 일상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밀알샘 김진수.

교사와 부모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본다.
아이의 잠재력을 발견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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