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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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지만 세상에 만만한 일, 쉬운 일 하나 없다.

보기에 나온 말 하나하나 과장 좀 보태서 암 유발 문장 같다..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지칠까.


"만나는 사람마다 네가 모르는 전투를 치르고 있다. 친절하라, 그 어느때라도.
- <내가 틀릴수도 있습니다>,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사람을 상대하는 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친절을 베풀자.
아마 다들 정신 질환에 걸리기 직전이거나 이미 앓고 있는 중이리라.
물론 나 역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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