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과 자존감
2달전 저는 단 한줄의 문장도 쓰지못해 괴로워 했습니다. 저에게는 글쓰기가 하나의 고통이었습니다. 그 이후 글쓰는의사투더문 님과 많은 분들의 격려에 용기를 냈고 지금은 많이 편해졌다는
https://twitter.com/manso9885/status/1711189892557099379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