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Nov 22. 2023
글을 쓴다는 것은 나의 무언가를 하나라도 더 나누고 싶어 하는 마음이라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다들 받기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주고자 하는 성품을 지니고 있다.
-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셰익스피어처럼 글을 못 쓰면 어때요?
좋은 정보를 주고 싶은 마음이면 되지요.
- 워런 버핏.
나도 그렇다.
글을 통해 무어라도 드리고 싶다.
내 글에서 무어라도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
글을 쓰는 사람은 어찌 보면 태생이 기버이다.
글을 쓰며 기버가 되는 삶.
내가 바라는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