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

이 모든 일이 글이 가진 선한 영향력이었다. 이제는 어떤 책임감마저 든다. 앞으로도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글은 이미 내 안에 깊숙이 자리 잡았고, 나아갈 방향에 밝은 등불이 되어주었다.
좋은 글을 쓰고 싶은 만큼 좋은 삶을 살기 위해 오늘의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해 본다.

-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내 마음도 그렇다.
글로써 나만 좋고 행복함으로 끝나는 게 아닌,
읽는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다.

이미 글쓰기는 일상이 되었고 나의 일부가 되었다.
일부라는 표현보다 상당 부분이 더 맞겠다.
지금은 거의 전체이니까.

삶으로 글을 쓴다,
글은 삶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이 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 하루하루 좋은 삶, 괜찮은 삶을 살아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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