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Nov 9. 2023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작은 씨앗이 있는 것만으로도 예비 작가로서의 자질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랬다.
지금 당장 전문 작가처럼 일필휘지하지 않을지라도, 몇 년간 단 한 번도 글을 쓰지 않았더라도 삶을 살아가는 여정이 바로 작가로서의 준비 과정이다.
-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삶을 살아왔고
삶을 살아간다면 누구나 글을 쓰고 작가가 될 수 있다.
개개인이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지금도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나와 그들을 위해 글과 책을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