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가록하고 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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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반대로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나의 생각, 역사 모든 게 물 흘러가듯,

바람에 먼지 날아가듯 멀어지고 사라진다.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성취하기 위해서

흔들리고 힘겨울 때 견디고 버텨내기 위해서

우린 써야 한다.

남겨야 한다.

글로, 그리고 책으로.


기록하는 삶은 누적되고 축적되는 삶이다.

나를 객관적으로 조망해 볼 수 있다.

내가 잘 살아왔는지

잘 살고 있은지

앞으로 어떻게 살면 좋을지

내가 쓴 글(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쓰자.

그리고 또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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