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Oct 18. 2023
요즘 네이버 블로그 앱을 클릭하면 바로 뜨는 화면이다.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반대로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나의 생각, 역사 모든 게 물 흘러가듯,
바람에 먼지 날아가듯 멀어지고 사라진다.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성취하기 위해서
흔들리고 힘겨울 때 견디고 버텨내기 위해서
우린 써야 한다.
남겨야 한다.
글로, 그리고 책으로.
기록하는 삶은 누적되고 축적되는 삶이다.
나를 객관적으로 조망해 볼 수 있다.
내가 잘 살아왔는지
잘 살고 있은지
앞으로 어떻게 살면 좋을지
내가 쓴 글(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쓰자.
그리고 또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