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독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일정 시기, 수준까지는 다독이 분명 큰 도움이 된다고 본다. 최소한 1주일에 한 권의 독서는 평생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생각한다.
사람은 자신을 과대 또는 과소평가한다. 메타인지가 부족해서다. 메타인지력을 높이려면 많은 경험을 해야 하고, 독서와 글쓰기가 필수다.
사람은 잠재력이 있다. 본인의 숨겨진 능력치와 에너지를 최대로 끓어올려 사용하면 충분히 성장 발전이 가능하다.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 우선 감사와 만족할 줄 알아야 하며, 행복할 줄 알아야 한다. 사람은 성장할 때, 삶의 의미와 목적이 분명할 때, 타자와 사회에 기여 및 공헌할 때 행복해진다.
몰입은 중요하다. 내가 최근 글쓰기에 대해 몰입이 되어 있는 것 같다. 온종일 글쓰기만 생각하니 일상의 모든 것들이 글의 소재 거리, 글감으로 다가온다. 생각이 미친 듯이 쏟아지고 그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서로 이것과 저것이 연결되고 조합된다. 몰입의 힘은 상상 이상으로 강력하다. 아웃풋의 양과 질이 월등히 높아진다.
사람들은 건강 챙기는 것을 소홀히 한다. 특히 열심히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 더 그러하다.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거다. 그러면 안 된다. 크게 아파보니 더 알겠더라. 뭐니 뭐니 해도 머니가 아니라 건강이 0순위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도 있다. 나도 아프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이젠 아니다. 뼛속까지 경험하니 그 반대가 맞더라. 육체가 무너지니 정신도 무너지더라. 확실히 육체가 정신을 지배한다. 물론 사견이다. 우선적으로 체력을 끌어올려놓고 건강함을 유지해라. 그래야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다. 오래 할 수 있다.
미생에 나온 말을 난 잊지 못한다. " 이기고 싶다면 네 고민을 충분히 견뎌줄 몸을 먼저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