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책 리뷰

블로그 이웃 더블와이파파 님.




블로그 이웃의 더블와이파파님께서

저와 제 책 관련 포스팅을 두 개나 해주신 걸 조금 전 댓글을 달아주셔서 알았습니다.


글을 조곤 조곤. 차분하고 침착하게, 그리고 예리하게 잘 쓰시네요.

제 스타일이십니다. ^^


책 리뷰도 포함되어 있으니 아직 책 구매 전이신 분들은 참고하셔요.


제가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을 조금씩 조금씩 전해드리고 있다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로 인해 제가 삶의 활력을 되찾아자 가고 있습니다.


책임감 있는 말을 하고 글을 쓰겠습니다.


더블와이파파님 좋은 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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