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Nov 30. 2023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쓴 빅터 브랭클 "조약돌은 강물을 이용해 떠내려간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강물에 의해 떠밀려가는 것이다."
내 인생은 떠내려가고 있는가, 떠밀려가고 있는가.
- 작가 강원국.
꼭 생각해 볼 일이다.
나는 떠밀려 살고 있지는 않은지.
남의 인생을 살아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일이 기대와 희망에 넘치려면
무엇보다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쥐고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을 내가 지배해야 한다.
나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
나답게 살려면 어찌해야 하는가.
당연히 나다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내가 무엇을 원하고 좋아하고 하고 싶은지를 알아야 한다.
알아내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
떠밀려 살지 말자.
늦은 나이란 없다.
오늘부터라도 내 인생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