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리는 순리대로

우리의 모든 문제는

먹으면서 살은 안 찌고 싶고,

글을 안 쓰면서 잘 쓰고 싶고,

나는 그를 싫어하면서 그는 나를 좋아하길 바라는 데 있다.


- 작가 강원국.






글을 보고

인간의 욕심, 이기심, 간사함이 느껴진다.


역행을 해야 성공하다는 역행자란 말이 거의 고유명사가 된 요즘이지만,

순리대로 할 것은 순리대로 해야 한다.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노력과 행동을 하자.

그런 거 없이 그저 바라기만 하지 말고.


받고 싶은 게 있다면 먼저 주자.

테이크 앤 기브가 아니고 기브 앤 테이크인 이유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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