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Dec 2. 2023
<강원국의 지금 이 사람>에 출연한 문단열 선생의 말하기 5원칙
1. 비유가 있어야 이해
2. 키워드가 있어야 기억
3. 스토리가 있어야 집중
4. 고백이 있어야 공감
5. 희생이 있어야 감동
- 작가 강원국.
1-5번 비교 우위를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다 중요하다.
이는 글쓰기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비유, 예시, 사례, 인용은 글을 풍부하게 하고 이해도를 높인다.
각 문장이나 문단, 페이지, 챕터마다 말하고자 하는 주장, 의견, 핵심, 키워드가 있어야 한다. 독자가 내용을 기억하기 쉽다.
글에 이야기, 스토리, 서사가 있어야 독자가 집중해서 읽는다.
이것이 없다면 읽는 재미가 없고 지루하다.
사적인 고백이 있으면 좋다.
특히 자신의 밝은 면 보다 어두운 면에 관한 고백이면 공감력은 배가 된다.
글에 희생, 헌신, 봉사, 나눔, 베풂의 내용이 포함되면 감동은 따라온다.
공감에 감동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다.
말을 하고 글을 쓸 때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