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Dec 7. 2023
세 가지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다면
1. 손익
2. 승패
3. 남과의 차이
- 작가 강원국.
3. 남과의 차이.
남과의 비교는 암이라 했다.
과거 자신과의 비교를 통해 성장을 꾀하는 것은 좋다.
이와 연장선으로 굳이 남과 비교를 하고 싶거든 하나만 명심하자.
그 비교,
남과 나의 차이를 통해 나를 불행하게, 우울하게 만들지 말자고.
차이(결핍), 갭을 메꾸기 위한 노력의 연료, 동기 부여의 계기, 성장의 자극으로 삼겠다고.
그럼 차이 비교도 좋다.
궁극적으로 내게 플러스니.
결국 모든 것은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고 대처하느냐..
태도의 문제다.
건강한 인식,
건강한 태도면 비교도 좋다.
허용된다.
그게 불가능하겠거든 남과의 차이(비교)에 연연해 하지 말길.
암보다 더 독한 녀석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