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과 재능

재능이 없어도 꾸준함만 있으면 성공한다.

지금은 더 이상 재능에 관해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된 지 오래다.

꾸준함 없는 재능이 어떻게 힘을 잃는지,

재능 없는 꾸준함이 의외로 얼마나 막강한지 알게 되어서다.



- 작가 이슬아.




내가 가진 장점이라면 그나마 꾸준함이 있는 편이라는 거다.

많은 타이탄들도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게 꾸준함이다.



어떤 일을 하든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가 어렵다.



달리기를 예를 들어보자.

일주일에 하루 10킬로미터를 달리는 것보다

매일 1킬로미터를 달리는 게 효과면에서 훨씬 낫다.

지속가능성에서도 유리하다.



인간의 의지력은 우리가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보다 강하지 않다.

'난 왜 이렇게 의지력이 부족하지.'라고 자책할 필요 없다.

인간의 본성 본능이 그렇다.



그러면 무언가를 꾸준히 하려면 어떡해야 하는가.



자신의 의지를 믿지 말고 환경을 세팅해야 한다.

매일 글쓰기를 하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스케줄링과 주위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환경에는 사람도 포함된다.

주위에 글쓰기를 좋아하고 관심 많은 사람들로 채우고

관련 모임에 의무적으로 참가하는 것도 좋다.



실행하지 않을 경우 자신에게 페널티를 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꾸준히 못하는 일이 재차 반복된다면

치밀하게 환경을 세팅해 자신을 밀어 넣자.



꾸준함은 재능을 이길 수 있다.

희소식은 꾸준함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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