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

by 박근필 작가




"품안의 교육은 한계가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부모는 성숙하고 분별력이 있기에 청소년이 보고 배울 수 있는 바보 같은 행동을 잘 하지 않는다. 이와 달리 청소년은 또래의 성공과 실수를 거울삼아 기회와 위협을 구분하는 소중한 정보들을 모을 수 있다.

그렇기에 청소년기에 고립은 금물이다."


- <와일드후드>.






이를 달리 해석하면

부모가 실수하는 모습,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모습도 자녀에게 보여줘야 한다.


자녀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는 말이 있다.
자녀는 부모의 실수와 실패로부터도 배운다.
그 좋은 기회를 주지 않거나 빼앗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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