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위 글에 공감한다.

나 또한 전자책을 한 권 발간한 경험이 있다.

그리고 운 좋게도 전자책을 토대로 종이책 출간까지 성공했다.


전자책은 종이책에 비해 접근성이 좋다.

문턱 허들이 낮다.

자기가 가진 지식과 정보, 경험, 노하우, 꿀팁을 얼마든지 콘텐츠로 활용 가능하다.

관건은 단순한 내용 전달 수준을 넘어 타자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

가장 좋은 예는 '솔루션' 제공이다.

즉, 타자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내용이면 최고다.

타자의 불평 불만 불만족, '페인 포인트'를 잘 파악하여 해소해 줄 수 있는 콘텐츠여야 읽히고 팔린다.


한 때 전자책 붐이라고 할 정도로 핫하고 과열된 시기가 잠시 있었다.

지금은 그때보다 열기가 다소 식기는 했지만 그래도 길게 봤을 때 충분히 미래 먹거리로 손색이 없다 생각한다.


적어도 한 번쯤은 전자책 발간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

그 경험이 어떤 또 다른 경험,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지는 아무도 모른다.


일단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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