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삶

by 박근필 작가



아내가 첫째(초2)에게 엄마 시도 지어달라고 하여 탄생한 시.

제목 : 엄마의 삶

엄마는 인생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궁금하다.
내가 엄마라면 성격과 마음씨.. 과연 어떨까?
엄마는 평범한 엄마 같지 않고,
훨씬 특별한 성격을 가졌을까?
내가 엄마로 태어나고,
엄마가 되면,
우리 엄마처럼
따뜻한 마음씨를
가질 수 있을까? ...

자주 동생을 구박하고 괴롭혀 우리에게 많이 혼나 따뜻한 마음씨를 본인이 가지지 않았다 생각하는 건 아닐지..
참 따뜻한 아이인데.
넌 충분히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고 자주 말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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