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Jan 17. 2024
조선시대 가장 많은 책을 읽고, 글을 제일 잘 썼다는 이덕무 선생께서 독서는
1. 정신을 즐겁게 하는 게 최상
2. 다음이 습득해 활용하는 것
3. 그다음이 넓고 깊게 아는 것
- 작가 강원국.
숙제 과제하듯 독서하진 말자.
즐기면서 독서하자.
읽는 재미와 기쁨을 느낄 줄 알자.
그래야 오래 꾸준히 읽을 수 있다.
한 권의 책에서 적어도 하나는 내 삶에 적용해 보자.
인풋을 아웃풋으로 완성하자.
독서를 할 때 같은 분야의 책을 다수 읽으며 지식의 깊이를 더하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지식의 폭을 넓히자.
어느 책에선 전자를 계독이라 하였고
후자를 남독이라 하였다.
재차 강조하지만 독서 후에는 반드시 아웃풋을 남기자.
완독 후 책을 단 한 줄로 표현하거나,
인상 깊고 와닿은 문장에 내 생각을 적거나,
필사를 하거나,
독후감 식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요약하거나 뭐라도 남기자.
그래야 내 책이 되고 제대로 읽었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