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by 박근필 작가




조선시대 가장 많은 책을 읽고, 글을 제일 잘 썼다는 이덕무 선생께서 독서는

1. 정신을 즐겁게 하는 게 최상

2. 다음이 습득해 활용하는 것

3. 그다음이 넓고 깊게 아는 것


- 작가 강원국.






숙제 과제하듯 독서하진 말자.

즐기면서 독서하자.

읽는 재미와 기쁨을 느낄 줄 알자.

그래야 오래 꾸준히 읽을 수 있다.


한 권의 책에서 적어도 하나는 내 삶에 적용해 보자.

인풋을 아웃풋으로 완성하자.


독서를 할 때 같은 분야의 책을 다수 읽으며 지식의 깊이를 더하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지식의 폭을 넓히자.

어느 책에선 전자를 계독이라 하였고

후자를 남독이라 하였다.


재차 강조하지만 독서 후에는 반드시 아웃풋을 남기자.

완독 후 책을 단 한 줄로 표현하거나,

인상 깊고 와닿은 문장에 내 생각을 적거나,

필사를 하거나,

독후감 식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요약하거나 뭐라도 남기자.

그래야 내 책이 되고 제대로 읽었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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