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기록



기억은 쉽게 왜곡되고 누락된다.

기록을 남기면 과거를 정확히 성찰할 수 있다.

반성과 성찰이 있어야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다.

기록을 남기자.

쓰는 사람이 되자.

쓰는 삶, 누적 축적되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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